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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교감미용협회 봉사단 핑크파우(Pink Paw)는 정기적으로 인천 영흥도 고양이역을 방문해 보호 중인 고양이들의 미용과 케어를 돕고 있습니다. 이번 봉사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를 맞아 엉킨 털을 정리하고,더운 계절을 조금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미용과 기본 케어를 진행했습니다. 많은 고양이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는 한 마리 한 마리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. 핑크파우 봉사단은 현장의 상황과 각 고양이의 컨디션을 고려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필요한 케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, 같은 곳을 꾸준히 찾아가며 변화와 상태를 함께 살피는 것. 핑크파우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현장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겠습니다.







